물푸레 나무과의 낙엽 활엽관목으로 "희망"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들의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좋은 상징이 되며
노란 꽃이 잎보다 먼저 펴서 봄이 오는 것을 제일 먼저 알리는 꽃이다.
우리 고장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친밀한 꽃으로 씨는 연주창이나 부스럼의 약재로 쓰인다.
측백나무과의 상록침엽수, 사철 푸르며 우리 학교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희망 경기교육에 알맞은 푸르름과 곧은 정기를 자랑하는 나무로
그 쓰임새로는 조각재, 가구재, 연필, 향료 및 정원수로 쓰인다.
까마귀과의 새로 머리와 등은 검고 윤이 나며 허리에는 회백색 띠가 있고 사계절 우리와 함께 사는 텃새로,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며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나 좋은 소식이 온다는 길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