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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소식

게시물번호 : 1358
(7/29) 김포 청소년 역사 문화 탐구단의 두 번째 여정 동북3성으로! 상세보기
제목 (7/29) 김포 청소년 역사 문화 탐구단의 두 번째 여정 동북3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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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은주 작성일 2019-07-31 오후 3:52:25
조회수 261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은 27일(토)에서 31일(수)까지 인솔교사와 김포학생대표 40명으로 구성된 『김포 청소년 역사 ? 문화 탐구단』(이하 탐구단)의 두 번째 팀인 동북3성팀이 중국 연길, 백두산, 하얼빈 등 애국선열들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항일독립운동 활동지역을 방문한다.
? 한편, 지난 22일에서 26일까지는 탐구단의 첫 번째 팀이 생해 임시정부의 활동과 이동경로를 중심으로 이른바 ‘임정로드’를 다녀왔다.
?? 탐구단은 4일간의 일정 동안 일송정을 시작으로 명동학교, 윤동주·송몽규 생가, 백두산, 봉오동 전적지, 안중근의사 기념관, 조린공원 등을 찾아간다.
? 일제강점기의 북간도 독립운동가들 사이에서 독립의식을 고취하는 상징으로 여겨졌던 일송정을 방문하고, 학생들이 직접 개사한‘독립군가’를 부르며 독립투사들의 애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 탐방 기간에는 각 학교별 사전 과제와 연계된 활동과 탐방지 관련 인물 및 장소에 대한 발표와 토의도 함께 진행된다. 대한민국 정부의 시작점에서 우리나라 항일투쟁 과정을 이해하고,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학생 스스로 찾아가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이번 탐구단에 참여한 신곡초등학교, 양곡초등학교, 고촌중학교는 사전 활동으로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체험 부스 운영, 플리마켓을 통한 나눔의 집 기부, ‘영웅’ 뮤지컬 관람, 윤동주 시집 활용한 인문학 프로그램 등 학생주도형 역사탐구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웠다.
? 고촌중은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체험활동으로 인근 고촌초교 학생 30명을 초대하여 체험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또한, 교내 나눔행사에서 안중근의사 유묵인‘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탁본 만들기와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이 찍힌 가방 만들기 활동 등을 운영하여 참여한 학생들이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수학습지원과장은“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면서 “김포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처음 실시된 학생주도형 역사탐구 프로젝트가 김포교육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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